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3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04-28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저도 우리 19개 통이 있거든요, 아주동도. 그래서 경로당마다 우리도 한번 돌아볼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안에서 간단간단한 이런 것도 있지만 좀 밖으로 이렇게 좀 모시고 나오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경사도가 없는 좀 평범한 이렇게 걷기, 자연.

근데 이제 안에만 이렇게 있다 보니까 좀 답답한 이런 것도 있는 모양이라, 보니까. 그래서 바깥 프로그램, 물론 좀 불편하신 분들도 물론 있겠죠. 그렇지만 이제 우리가 갇혀 있다는 이런 생각보다 바깥에서 그래도 좀 이렇게 한 바퀴 도는 이런 프로그램 그러면 그 인근에 보면은 체육시설 같은 것들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걸 좀 활용하는 것도 조금 이렇게 같이 하면서 이제 갇혀있다는 것보다 바깥으로 좀 나와서 활동, 그러니까 이번에 선거할 때 이렇게 한번 돌아보니까요. 안 계세요. 경로당에 거의 안 계세요. ‘다 어디 갔습니까?’ 하니까 겨울에는 뭐 할 게 없어가지고 그냥 이래 있는데 봄 되고 하면은 나물 캐기, 뭐 캐기, 그러니까 바깥으로 그냥 나가버린대요.

그래서 어쨌든 바깥 활동을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다 같이 쑥 캐기, 다 같이 그런 거 있잖아요, 크게 이렇게 힘이 안 드는 이런 프로그램. 그래서 갇혀 있다는 이런 것보다 좀 바깥으로 하는 그거 좀 해주시고. 이번에 아주동에도 경로당 냉난방 지원해가지고 다 됐다고 어마어마하게 또 좋아하더라고요.

이게 이제 일괄 다 이렇게 모아가지고 한 번에 착 이렇게 하시는 거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