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소방서 관련 돼서 제가 조금 보충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위원은 10여 년 전부터 소방대책안전협의회 회원으로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고 소방서 소방서장님과 그 외에 간부 공무원들과 거의 석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만나서 그 소방 대책도 듣고 또 우리 의견도 전달하고 또 소방서의 얘기들을 우리 집행부에다가 전달하기도 합니다. 소방서 관련돼서 경남일보에 제가 소방서를 새로 지어야 한다는 칼럼을 쓴 게 한 5, 6년 전의 일이고 이것을 시작한 지는 한 10년 정도 됩니다, 사실은.
지금 현재 이게 예산이 올라와서 그렇지 10년 정도 되는 일이고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소방서가 너무 노후화돼 가지고 지금은 여직원들이 많은데 여직원들이 갈 화장실이 제대로 안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베니아판을 막아 가지고 이쪽은 여자 화장실 쓰고 남자 화장실 쓰고 이런 형편입니다, 지금. 그리고 소방서 직원들은 당연히 체력이 굉장히 좋아야 되는데 항상 운동을 해야 되는데 그게 전혀 없어요, 그게.
체력 단련장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거와 다 보태져 가지고 새로 지어야 한다 이런 얘기가 나왔고 소방 업무는 도청 관할 아니겠습니까, 그죠? 물론 도청에서 전부 그 예산으로서 건물도 짓고 땅도 확보하면 좋겠지만 지금 추세는 거의가 지자체에서 땅은 대주고 건물은 짓는 그런 추세로 왔기 때문에 현재도 그런 식으로 해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치는 처음에 그 장소를 이규섭 위원님이 염려하는 것처럼 여러 곳으로 사실은 내부적으로 많이 검토가 됐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각 지소들이 많이 생겨나고 하기 때문에 지역적 커버를 하는데 있어 가지고 그 자리도 무난하다, 그리고 인근에 진주시 땅이 있기 때문에, 아니 사 주고 하면은 그 땅 확보하는 데도 크게 문제가 없겠다 해가지고 이것이 결정 난 거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한 3~4년 전에 이미 지었어야 되는데 도 소방서를 짓는 그 순서가 있어요.
거제도 짓고 어디 짓고 이런 순서가 있어 가지고 현재 이렇게 됐다 이런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이 예산은 안전에 관련되는 부분이고 결국은 도 예산이든 시 예산이든 시민들이 보기에는 해야 되는 그 부분은 분명하거든요. 그래서 건물은 도에서 하고 땅은 시에서 한다, 이런 차이는 시민들하고는 상관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예산은 이번에 잘 통과 돼 가지고 좋게 통과돼 가지고 이 사업이 무리없이 무난하게 진행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충분히 우리 이규섭 위원님도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