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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86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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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27일 날 조례안 발의 마지막 날이고 그날 발의가 되는 날이죠. 그래서 우리 안정열 부의장님이나 유원형 위원님이나 저나 이 조례안은 어차피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통합, 우리 당을 떠나서 위원들끼리 통합조례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계속 저희는 기다렸습니다.

기다렸는데 답이 없으셔서 부의장님께서 의회에 올라오셔서 이 조례안을 황진택 대표발의 의원님께 직접 말씀을 안 하시고 아마 직원한테 말씀을 하셔서 의견이 전달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떤 부의장님에 대한 의사표시이고 두 번째 예산 추계 문제인데 이것은 조례안 입법예고를 하면서 예산추계가 들어간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예산추계를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 정도, 왜냐면 안성시 순세계잉여금 플러스 예비비 플러스 공영회계특별회계에 그쪽에도 기금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충분히 줘도 우리안성시 재정입장에서는 무리가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비용추계를 해서 이렇게 올린 거고 월요일 날 우리 간담회 때 집행부에서 한 얘기입니다. 부시장님께서 한 얘기입니다, 이게.

더불어민주당에서 20만 원 정도 했고 한국당, 우리 미래통합당에서 30만 원으로 조례안이 양 조례가 올라왔는데 그 중간에 25만 원이라고 지급하는 것은 어떠냐,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라고 그때 제 기억으로는 간담회 때 구체적으로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정말 안타깝게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지만 정말 부의장님께서 금요일 날, 마지막 조례 발의일이죠. 그런 제안을 했을 때 사실 우리 대표의원님도 계시지만 부의장님께서는 의회 부의장이고 의장님께서라도 이것은 된다, 안 된다 뭐라 그럴까, 그런 논의를 그날 시간도 없고 하지만 그런 논의를 했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텐데.

그리고 두 번째 어찌 됐든 간에 그날, 금요일 날 그런 의견을 못 받으셨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됐든 간에 부의장님께서는 의견전달을 하신 거고 우리 대표의원님께서는 의견전달을 못 받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간담회 끝났을 때, 월요 간담회가 끝나고 시간적인 여유가 금요일인데 며칠 동안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도 그런 의견이 우리 의회로 온 것으로 알고 있고 저도 의장님께 제안을 드려서 이것은 정말 이렇게 양쪽에서 두 분의, 저도 대표발의자이지만 당에서 조례안을 올려서 이렇게 하는 것은 조례안을 상정한 사람이지만 모양새가 썩 좋지는 않다. 이것은 당을 떠나서 지금이라도 조례를, 양 조례를 폐지해서 다시 수정조례를 만들어서 우리 의원님들 전체 공동발의한 것으로 이렇게 하고 또 25만 원 지급안에 대해서 추경안이 올라와 있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씩 양보해서 환영한다는 기자회견을 부시장님, 의장님, 부의장님 이렇게 의회가 이런 재난상황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당을 떠나서 상생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우리 시민들한테 이 코로나19 정국을 헤쳐 나가는데,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상당히 힘이 될 거다, 라고 판단해서 제가 월요일 날 의장님한테 그렇게 제안을 드렸었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