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항상 이렇게 뜯었다 말았다 하는 그런 것 자체가 너무 예산낭비인 것 같고 그런 한시적인 것들은 많이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인기가 좋고 그런 게 있으면 우리 진주시에서도 한번 다시 검토를 해보는 게 안 낫겠느냐, 민간업체 매년 설치했다 뜯고 설치했다 뜯고 예산 낭비거든요. 그래서 좀 투자가 되더라도 이게 쭉 갈 수 있다면 시민들이 원하고 하면 가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다 보니까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신속집행에 대해서 효율성이나 이런 거 따지는 것보다는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신속집행보다는 본예산에 올라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런 품목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체육회, 이거는 그 정도 하고 392페이지, 진주 스포츠클럽 운영 지원 있죠? 3억이 올라왔는데 이것도 본예산에 올라와야 충분히, 갑자기 올라오게 된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