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덧붙여서 별첨으로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감사 자료는 사실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홍성에 지금 홍성IC가 입구가 지금 도로가 진입 도로가 한 차선이 딱 돼 있어요. 평일도 그렇지만 토요일, 일요일이 되면 자동차가 안면도 가는 터널 입구까지 차가 밀립니다.
밀리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우리 홍성군민이 아니라 다른 차량들이 진출하고 주행하는 데 상당히 위험성이 야기가 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갈산 소재지에서 올라오는 차들 같은 경우에도 길이 쭉 막혀 있으니까 차가 진입을 못 합니다, 4차 도로도 진입을 못 해요. 그리고 제가 이제 요청을 해서 한 5, 6 년은 걸린 것 같아요.
작년에 국토에서 진입 도로 한 개 차선을 증설하겠다. 답변은 받았어요. 지금 1년 6개월이 됐습니다. 21년 3월에 제가 답변을 받았는데도 지금 아직까지도 미동도 않고 있어요.
농어촌 우리 국토에서는. 그런 부분인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하여간 요청을 하셔서 도로 개설이 빨리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원인이 뭐냐면은 지금 수덕사 방향, 덕사 방향으로 가는 차들이 그 밑으로 내려와서 좌회전을 하려고 차들이 한 4대, 5대 이렇게 서 있으면요. 나머지 우회전하는 차량들이 IC 쪽으로 올라가지 못해요.
길이 꽉 정차가 돼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면도 가는 터널까지 차가 정체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시급하거든요. 어떨 때 보면 이 국토부 이 사람들 도대체가 우리 대한민국 교통 체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심이 갈 때도 있어요, 제가.
이 사람들이 맞는지, 안 맞는지 시급성이 어디까지 있는지를 제가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좀 더 면밀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 더불어서 우리 동산사거리 같은 데도 먼젓번에 다 같이 공사를 하겠다고 우리 예산 국토에서 서천으로 이관됐더라고요. 서천 국토에서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받았는데도 또한 이렇게 안 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섬을 만들라고 했던 거거든요. 과장님 잘 아실 거예요.
신호 딱 끊겨 있으면요. 승용차고 덤프차고 어디 차고 우측으로 남산 방향으로 쭉 들어가서 가기 때문에 너무너무 위험해요. 제가 여차하면 있다가 차 넘버 적어서 제가 고발하고 싶은 생각이 상당히 많이 들 정도로 그런 부분이 빨리 개선돼야 하는데 개선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하여간 걱정이 된다는 말씀 드리겠고 그리고 이번에 남당항 쪽에 이제 예산이 한 10억 예산 서서 이제 도로 확장 공사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