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길면 한 4~5년까지 이 부지가 서로 협의가 안 되면. 그래서 노재하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제가 공감을 하면서도 이 부분은 아까 36홀까지 나올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고현항의 그런 지금 우리가 지금 아웃사이드에 행사장이 없어요, 거의 아웃사이드에.
여기밖에 없잖아요. 거제체육관 이런 거 밖에 없잖아요. 그런 게 야외에서 우리가 행사 같은 거 할 때는 좀 그분들이 양보를 해주고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배드민턴이나 야외에서 엄마, 아빠 남녀노소 다 와가지고 배드민턴 치는 날 하루 정도 빼 주고 예를 들어서 뭔가 이렇게 좀 생활체육으로서 그 부지가 활용이 될 수 있다면 또 파크골프가 앞으로 3년에서 5년 이상 더 걸린다고 한다면 고현이 어쨌든 인구도 제일 많고 파크골프 인구도 아마 안 많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우리가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되는데 지금 존경하는 노재하 위원께서도 걱정하시는 것도 그 어떤 중간 과정, 행정적인 절차, 법적인 절차 이런 부분들 두 가지 같이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왜냐하면 능포 사례를 봤을 때 너무 이거는 잘 되는 사례이기 때문에 이거는 한번 심도있게 우리가 이거는 반대를 하자는 뜻은 아니고요, 제가. 다양성 그 에리어를 만들었을 때 과연 파크골프인들만 좋으면 이거는 형평성 문제가 있으니 능포처럼 예를 들어서 파크골프는 평일 날 한다든지 토·일은 가족들을 위해서 그걸 개방을 한다든지 뭔가 그거는 이제 간단하잖아요.
덜어내고 올리고 덜어내고 올리면은 광장이 됐다가 파크골프장이 됐다가 광장이 됐다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보니까 심플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다 만족하려 하면 토·일 정도는 좀 개방하고 월·화·수·목·금 중에 파크골프도 좀 이용하고 그 외에 또 그 지역민들하고 상인들하고 지금 능포 어마어마하게 지금 상인들이 좋아합니다, 어쨌든 없다가 300명씩 이리 오니까. 그래서 잘 좀 협의해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