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노재하 위원님 충분하게 해수부 문제, 사용승인 허가 문제, 등록 문제 기타 여러 가지 우리 능포동이 지금은 똑같지는 않지만 조금 비슷한 사례인데요. 능포동에 1,800평입니까? 그거 가지고 지금 아주 지역민들하고 월·수·금은 파크골프를 하고 나머지는 또 다른 분들이 또 활용하고 또 그 지역의 행사나 기타 여러 가지가 있을 때 서로하고, 이래서 지금 이제 전체 한 3,000명 파크골프 인구가 우리 거제시만 전체 한 3,000명 된다고 그러는데 능포에만 지금 한 300명 정도가 등록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능포항에 있는 그 지역에 있는 웬만한 분들은 지금 다 등록했다는 거예요, 현지인들. 그래서 “왜 그 옆에 자갈로 되어 있는 12홀 밖에 안 되는데 좀 6홀 정도 더 해갖고 18홀 정도 해서 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안 해주노?” 제가 어제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 어제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이건 뭘 의미하느냐 하면 앞으로 파크골프장이 능포동사무소 위에 엔딩 그러니까 마무리를 지으려면 지금으로부터 아무리 짧아도 3년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