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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289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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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은 설계를 합니다. 면밀히 하겠다고 설계를 했어요. 그럼 설계 구간은 물론 공사를 하겠죠.

하다 보면은 우리 지역에 사는 농민들이 농사 작업에 불편한 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건의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어요, 조금이라도. 그렇다면 쉽게 말해서 레미콘 한 차만 더 가져도 그 농민들의 어떤 애로 사항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나오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설계하고 계획했던 그 이외에는 돈이 10원 한 장 더 들어가는 사업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만이 더 고조되는 거예요. 이거 좀 해 달라면 군에서 예산을 주지 않아서 못 한다. 우리 홍성군만 핑계를 대고 있어요, 본인들이 할 사업을 가지고.

본인들이 해야 될 것을 우리 군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그만큼 우리 군민을 위해서 홍성군에서 사업을 하는 건데 본인들이 해야 될 거 우리가 대신 해 주는 거잖아요, 예산을 투입해서. 그러면 그 고마움을 알고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 10원 한 장 본인들 돈을 쓰려고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공기관 대행 사업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제가 지적하기 위해서 사실은 이번 행감에 자료 요청을 했는데요.

이것도 우리가 과장님이 좀 면밀히 따져 볼 필요가 있어요. 그동안에 계속적으로 해 오다 보니까 이 사람들 당연히 홍성군에서 예산을 우리가 이거 안 된다 돈 없다고 하면 해 주겠지 하고 지금 계속 반복적으로 매년하는 일이에요. 이런 부분은 우리가 언젠가 한 번은 이 사람들한테 강력하게 제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모든 사업을 이 건설교통과뿐만 아니라 농업정책과든지 몇 개 과 문화관광과든 몇 개가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하고 통하는 사업들은 일절 우리 홍성군에서 예산을 이제 차단시킬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홍성군에 직접 할 수, 직영할 수 있는 사항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술직들이 상당히 기술 좋은 분들, 1급 기술사까지 있어요. 그런 분들 있으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앞으로 우리 농어촌공사의 어떤 이런 대행 사업 같은 거를 면밀히 다시 재검토해야 된다 이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상세하게 여기에 말씀드리자면 시간이 20분, 30분 가면 제가 부족할 것 같고 상당한 많은 시간을 좀 가져야 이 사람도 질책도 하고 하는데 대표적인 것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국책 사업을 갖다가 우리 홍성군에다가 예를 들어서 사업이 끝나기 전에 우리 홍성군 군민의 혈세를 투입한다는 자체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 우리 과장님도 우리 농민들의 농심을 달래기 위해서 한다는 거 아주 좋죠, 충분히.

근데 이 사람들이 하는 행위는 우리가 용납할 수가 없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농어촌공사는 농어촌공사답게 농민을 위한 그런 농어촌공사가 돼야 되는데 본인들의 어떤 사업을 하는 수단의 어떤 농어촌공사가 돼선 안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 말씀을 명심하셔서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 농어촌공사의 모든 사업을 예를 들어 우리가 앞으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차단 한 번 해 보고 할 필요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해요. 과장님 어떻게 거기에 답변 한번 해 주세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