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부의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재난기본소득에 대해서 발표가 났을 때 그러면 위원님들은 이걸 가지고 누구하고 논의를 했습니까? 위원님들 “이거 중앙정부에서 하는데 우리가 줘야 된다.” 이렇게 누구하고 논의한 적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있잖아요. 지난번에 의원간담회 때도 말씀드렸지만 보편적 복지는 미래통합당에서 원래 당론으로 반대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감사하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리고 이런 일이 있으면 위원님들 상호 간에 의견을 나눴다는데 나는 누구하고 어디에서 나눴는지를 모르겠어요. 정작 오히려 저를 빼놓고 본인들이 여기서 일을 도모했다는 이야기입니까? 그건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법예고 제가 발의 등록할 때 물었습니다. “사전에 제출된 안이 있었냐.”, “없었다.” 그래서 저는 제출했고요. 그 이후에 제가 마지막 날 5시 넘겨서 또 다른 유사한 조례안이 발의 등록된 걸로 저는 그렇게 확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