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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8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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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제가 한 말씀하고 끝내려고 그랬는데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이번에 재난기본소득 지원 때문에 사실 원포인트 의회를 열게 됐는데 이번 원포인트 의회가 끝나면 6월 달에 추경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한 두 달 정도 시간이 있고 그리고 두 번째 이것 재난기본소득 사실 아쉬움이 많습니다만 부시장님께서 민주당은 20만 원, 미래통합당은 30만 원 그래서 그 절충안으로 25만 원을 하시는 게 어떠냐고 간담회 때도 말씀을 하셨고 또 기자회견도 하셨고 오늘 이렇게 예산을 올렸는데 참 많이 아쉽습니다.

많이 아쉽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 세입 추경 예산안을 딱 여기에 25만 원 지출에 맞게 459억 원밖에 증액을 안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새로운 시장이 어느 분이 오시건 우리 안성시 경제를 위해서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코로나 추경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코로나 추경을 하게 되면 6월 달까지 가야 되는데 앞으로도 약 2개월이라는 시간이 있고 또 그전에 우리가 재해·재난예비비로 이런 예산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재난·재해예비비를 70억 원이 아니고 좀 더 여유 있게 잡아서 어느 정도는 의회에 추경안을 내지 않고 신속하게 새로 되신 시장님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집행할 부분이 있을 텐데 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집행부는 사실 세입을 잡을 때, 소요예산을 잡을 때 이렇게 타이트하게 금액을 딱 맞춰서 잡는 게 아니고 좀 여유 있게 잡아서 신속하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집행을 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말씀 더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