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8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4-03

유광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우리가 상당히 재난상황이 심각하고 준 국가비상사태라고 그래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당히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이게 사실 정치보다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당장 어렵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안성시 순세계잉여금이 1300억 원씩 되고 또 예비비도 300억 원씩 되는데 어째 이렇게 딱 25만 원에 맞춰서 이번에 세입을 올리셨는지 의문이고, 두 번째는 올해 상반기에 각종 공사나 어떤 예산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집행이 많이 못 돼서 아마 감액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경재원이나 여유 예산 자금이 상당히 많이, 잉여가 많이 될 텐데 이 추경 이번에 세입을 여유 있게 잡아도 되는 게 아닌가. 특히 우리가 재해·재난예비비를 보면 정말 얼마 안 되는데, 한 71억 원 정도밖에 세입을 안 잡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지금 시장 보궐선거가 있고 15일 날 어느 시장후보가 결정이 되든 새로운 시장이 오시면 그분들이 공약을 한 부분이 코로나19 추경을 하겠다, 금액은 약간 차이가 있더라도. 그래서 이번에 기왕 원포인트 의회를 하게 되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6월 달에 추경을 하게 되면 집행이 늦어지고, 또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하면 우리 시민들한테 상당히 피해가 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세입을 잡을 때 딱 25만 원 곱하기 18만 우리 시민 수당 주는 것으로 잡는 게 아니고 재해·재난예비비를 좀 더 여유 있게 잡아서 사실 원포인트 의회를 안 하고도 새로 당선되신 시장후보께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안성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속하고 긴급하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세입을 적게 잡으신 것에 대해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