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잠깐, 과장님. 여기서 제가, 그게 기로에 서 있는 거예요.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그게 필요성이 있고 거기 지금 뭐 6m에서 3m 성토해 가지고 주차장 만들고 자기 건물 짓고 하면은 그거 바로 부족한 현실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번에 한 번 통 큰 그런 생각을, 협의를 하셔야 돼요.
그리고 저는 그 주차 공간이 상당히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고 그거는 예산보다도 우리가 읍청사를 짓든, 군청사를 짓든 또 내포신도시가 들어와 가지고 아파트를 짓든 당장 급한 게 주차장이에요, 주차장. 느끼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역세권 홍성의 랜드마크 만들어 놓는다고 하는데 거기에 최고 급한 거는 주차장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걸 장기적으로 판단해서 시설공단하고 이왕 협의할 수 있으면은 해서 그 땅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셔 가지고 과장님 있을 때 변화를 줬으면 좋겠어요. 처음에 시작 아직 안 했으니까.
제안을 드린 거니까 하여튼 국장님도 계시고 그건 좀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공사하면서 여러 가지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 거 없어요? 토목 공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