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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289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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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 애로 사항 다 지금 한목소리로 설명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저도 이제 그 민원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 이것은 처음에 이제 갈등인데 지금 설명한 대로 그분들이 6곳을 주장하고 지금 설명을 다 들어 봤잖아요.

그런데 그 설명 주차 타워까지, 장기 공영주차장까지 그분들이 이해를 하게끔 앞으로 더 열심히 설명을 해야 되겠고, 또 한 가지는 내포에서 들어오는 우리 진입 도로, 대로 있잖아요. 4차선에서 이제 2차선으로 왕복 편도 1차선이 되니까 그 여유 있는 도로가 됐으면은 개발할 때까지는 한 차선을 주차장으로 이용한다든가 이런 걸 좀 구상하고 있었잖아요, 그렇죠? 이런 좁아지는 문제 또 역세권 우리 지하주차장 또 역전에 우리 시설공단 주차장 그런 면은 실제는 그 상권하고는 관계가 없어야 돼요.

차별화시켜야 된다고 예를 들어서 지하주차장 같은 경우는 역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사용을 해야지 뭐 상가를 이용하는 사람이 사용하면 안 되잖아요, 또 목적이.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분리가 정확히 돼 가지고 이 상가 주차장은 상가 주차장, 역전, 역사를 이용하는 주차장은 그렇게 인식이 돼 가지고 이게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걸 믹스시켜 가지고 자꾸 주차 대수가 몇 대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신뢰성이 서로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구분했으면 좋겠고 정확히 이제 예를 들어서 서해선, 장항선 복선화 전철로 확대될 거 아니에요. 그럼 기존에 주차 대수가 몇 대 있었는데 이게 진짜 복선화 전철이 확대돼 가지고 2023년, 2025년 됐을 때 주차 대수가 몇 대가 활용돼야 된다,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이게 부족하면 어떻게 갈 것이다, 이것까지 생각을 해야 되거든, 지금.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 시설공단하고 협의도 그 미스가 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그게 또 답답한 면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건의한 사항도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저쪽 시설공단에 주차장 7m 성토해 놨잖아요.

그거 지금 협의가 다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거기도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