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 뭐 하지만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도 계실 것이고 더불어민주당에 국회의원님도 계실 것인데 이규섭 위원이나 서정인 위원님께서 협조를 해 주시고 본인도 노력해서, 저는 이 내용은 진주시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담당하는 국회의원들에게 이 부분을 한번 정도 전체적인 전국적인 사항을, 뭐라 그래야 됩니까, 자료요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낙동강, 어느 순간에 환경 환경 하면서 환경청 업무가 너무 방대해 버렸어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환경부에서, 지금 비근한 예를 따지자면 소각장 쓰레기를 직매립을 못하고 소각로 같은 경우도 환경부에서 일방적으로 제가 볼 때는 지역민의 지역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수도권은 2026년인가 2027년까지, 지방은 2030년까지 직매립해서는 안 된다고 해 버렸단 말입니다.
지역의 사항을 검토를 고려하고 했을까요? 그리고 환경부에서 무슨 권한을 가지고 했을 때 과연 환경부에서 그 내용 하나만 가지고 했지만 다른 일어나는 다른 여파 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진주시에서 약간 본결이 어긋났지만 소각로를 현재까지 갔을 때 2030년까지 직매립 안 하고 소각로를 과연 건설할 수 있을까요, 현재 시점에서?
예를 들어서 제가 하는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 본인도 노력을 하겠지만 우리 시에서 행정적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겠다싶은 거는 저는 같이 노력을 해서 여야 시의원들께서 국회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건설교통부 소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