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하수도 같은 경우 시민안전과 관련성이 크게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싱크홀이 많이 생기면서 하수도 심각한 문제다, 맑은물을 건강을 생각해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싱크홀이 발생해서 하수도도 그래서 사고 위험성이 있다 보니까 옛날처럼 하수도는 그냥 어차피 더러운 거니까 그냥 두고 가도 된다 이게 내용이 좀 바뀌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죠? 그때 생각하고 지금 생각이 달라졌거든요. 그래서 전에 제가 이야기한 부분이 상수도관 같은 경우에는 20년 노후된 걸 잡으려고 하니까 좀 늦어요.
상수도하고 하수도하고 비교하면 하수도가 좀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하수도 역시 그렇지만 20년이 경과된 건 다 정리하고 나서 해마다 도래되는 것만 새로 교체를 하는 부분으로 가야 되는데 거기까지 아직 못미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어쨌든 국비 좀 많이 따 가지고 어느 정도 계획을 세웠을 때 따라 잡고 그 다음부터는 그 후년부터는 도래되는 것만 해 가지고 공사를 1년 단위로 하는 게 오히려 좀 더 안정적으로 여유 있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