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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20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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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현재 예술의전당이라는 시설은 특화사업과고, 재단이라는 부분은 문화관광과인데 서로 사실은 좀 밀고 있는 느낌이, 밀어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니면 서로 책임을 안 지려고 하는, 그런 미는 느낌을 받는데, 실질적으로 문화예술이라는 게 전당과 재단이 같이 이루어져서 병행이 되어서 가야 되는 부분이라는 걸 이해하시고 계실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단에 대해서는 내일 문광과에 제가 또 제대로 질의를 하겠지만, 예술의전당을 맡은 시설을 관리하더라도 타 지자체에서 보더라도 이 운영방법에 대해서도 같이 용역과 타당성에 대해서 조사를 병행을 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여태껏 그 부분에 대해서 짚지 않았느냐고 이야기하신다면 사실 그 부분이 조금 저희가 놓쳤다고 이야기를 드릴 수 있지만, 지금이라도 그 요구조사, 그리고 우리가 재단이 지금 없는 상태에 전문가가 아닌, 그리고 과장님께서도 문화예술에 대해서는 기획자가 아니시기 때문에 전문가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문광과에서 재단을 설립하는 데 있어서 분명히 같이 가야 된다. 그리고 우리가 그 부분을 질책하는 부분에 있어서 특화사업과에서는 사실 무관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문화예술의전당이 같이 지금 현재 사업을 계속 진행할 것 같으면 그 부분을 같이 가야 된다는 걸 인지하시길 부탁드리고요.

지금 현재 문화예술의전당이 보다 작은 규모라고 친다면 양산문화예술회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우리가 작은 집을 보면 나중에 어떤 식으로 거기서 캐파가 좀 커져야 된다는 느낌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현재로 책임은 없지만 문화예술회관 활용 방법을 보면 향후에 예술의전당 활용 방법이 안 보입니다. 시설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