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말씀드리면 맞아요, 맞는 말이에요. 100명이건 200명이건 50명이건 아이들이 있는 것은 중요한 것이고 거기에 설치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400명, 500명을 그냥 선생님들이 직접 해서 체온계로 재서 케어를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인 것이고, 그런데 100명 단위로 보면 할 수는 있어요.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인 것이고 그런 건데 만약에 그렇다면 그것을 선생님들의 노고로 해서 한다고 하면 저는 거기에 설치가 어렵다면 예를 들어서 도우미를 해 주신다거나, 아침 오전에만 도우미를 보내거나 해서 그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나, 꼭 굳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다고 해서 뭐든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할 수 있다면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시청도 하다못해 저쪽만 열화상카메라가 있고 이쪽에서는 다 오는 사람들 다들 직접 체온계로 재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도 저는 무리가 크게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만약 그것까지가 안 된다면 그쪽에 도우미를 준다거나 뭐를 해서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