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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28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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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농공단지가 지금 비어 있는 것도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회계과하고의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농공단지 가 비어 있고 농공단지가 활성화가 안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본 위원의 그냥 추측은, 생각은 홍성군에서 그만큼 농공단지를 통해서 기업이 입주했다 하더라도 홍성군에서의 어떤 그런 본인들의 역할이라든지 홍성군에서 이 업체들을 사용하지 않아서 활용도가 없기 때문에 자꾸 농공단지가 비어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계속 지금 저희가 첨단산업단지든 농공단지든 계속 추진하겠다, 더 유치하겠다는 말씀들은 많이 하시는데 농공단지나 이런 곳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홍성군에서 이런 거를 이용을 안 하면 그 업체들이 살아갈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한 가지로 제가 알고 있는 그 기업은 지금 저희 원래는 홍성군에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지금 세종시로 타 지역으로 옮겨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공단지 안에 건물은 그대로 있습니다. 방치가 돼서 정말 앞에 풀이 무성하고 어떤 온기도 느낄 수 없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이 지금 부지기수이거든요. 보면 그 업체 또한 물론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 업체의 업주를 만나본 적은 없지만 세종시로 가면서 그 업체가 또 우리 홍성군하고 또 계약도 엄청 했어요. 제가 받아 본 자료에 의하면 관급자재 계약 내역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업체 같은 경우도 9,400 정도의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22년 경관 조명 관련해서 우리 홍성군 업체는 1,500만 원 정도밖에 계약이 안 됐어요. 1.8%죠. 그래서 여쭤보니 그 기관에 물어봤습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그런 생산품이 생산이 안 되는 건지, 그 기관하고 그 업체하고 다른 게 있는지 보니 다 생산하는 품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 위원은 농공단지 활성화 그리고 홍성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될 수 있으면 홍성 업체가 생산한 제품들을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회계과에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