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계획을 수립을 하시면 빠른 시일 내에 실행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아까 우리 이묘배 위원님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청년정책에 대해서 지금 부산시 부산 청년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는 청년 활동 마일리지라는 이 좋은 정책이 5월 달에 발굴됐더라고요. 이 부분을 참고하셔가지고 우리 시의 청년들이 사실 정치 활동한다든지, 그러니까 정치가 아니라 시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자기들의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 마일리지가 쌓여요.
이런 부분을, 그리고 또 사회에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일을 하는 것은 하지만 지금 현재로 봉사활동이라는 개념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청년으로 가게 되면. 그래서 다음에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청년이 중년이 되면서 다시 봉사활동에 관심에 갖게 되는데, 그 봉사활동이 중지되는 시점에 이런 마일리지를 통해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사회참여도 하면서 봉사를 통해서 마일리지가 다시 포인트로 쌓여서 현금화될 수 있는 이런 정책이 조금 괜찮은 것 같아서 제가 소개를 드렸고요. 그래서 향후에 청년들 정책은 청년들만의 안건으로 두지 마시고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리고 정부 정책이 내려온다고 그것만에 대해서 계속하실 것은 아니고 우리 시와 특징에 맞는 그런 정책이 앞으로는 조금 더 발굴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너무 길어지지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214페이지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향후……. 올해 24년도도 사실 예산이 잡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