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순위 경쟁하다 보니까, 우리는 어차피 순위 경쟁 못 이기니 이게 그냥 농촌 시골말로 하여간 체면치레나 하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하고 내년에 또 하고 어떤 분은 우리 할 거 없으니까 좀 놔뒀다가 다음번에 또 내놔야 돼 이런 생각을 갖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 얘기를 들을 때 이렇게 숨은자원모으기를 새마을회에서 이런 생각을 가지면 되나 가서.
애로 사항을 들어보면 이거 이제 우리도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힘드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생활 숨은자원모으기를 안 하면 농촌에 정말 정신이 없을 겁니다.
쓰레기 더미로 다 쌓이고 말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애로 사항도 좀 해소해 가면서 숨은자원모으기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자연환경이 깨끗해지기 위해서 이런 부분도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적정한 보상을 해 줘야 된다.
예를 들어서 4,50명 나오면 그분들 10만 원씩만 따져도 하루에 얼마입니까? 50명이면 10만 원해도 얼마예요. 이틀… 며칠씩 해요, 이 사람들.
너무나 어떤 여기에 보상이 약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 예산을 좀 더 증액해서 할 그런 의사는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