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이게 남성을 위한 프로그램,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있지는 않지만 이것도 매년 제가 똑같이 드리는 말씀인 것 같은데 희망을 하는 청년이 고루고루 분포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느 정도는 성비를 고려한 프로그램이 나와야 되는데, 마크라메 만들기, 나의 향 만들기, 이런 것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남성들이 참여를 하기는 좀 꺼려진다거나, 혹은 굳이 나는 이걸 하고 싶지 않다는 게 많아서 제가 예시로도 작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원데이클래스의 종류를 바꿔보는 게 어떻겠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또 똑같습니다, 통기타, 브런치, 이런 것들은 남성이 참여하면 안 된다는 건 아니지만 남성이 선호하지 않는 건 분명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양성이 있어야 희망하는 남성 청년들이 생길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좀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지금 세 번째 말씀을 드리는데 다시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