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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20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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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삽량문화축전이라든지, 지역의 축제가 있을 때 남부시장의 매출이 상승한다는 결과치도 있잖습니까? 축제 때는 남부시장이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그런 사업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간에는. 그런 부분도 새로운 사업에 상인회와 의논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특히 2024년도 예산에 보면 전통시장 축제들이 있습니다. 도에서 지원하고 시에서 매칭으로 하는 축제를 할 수 있는 사업 예산이 있잖습니까, 총 3곳에서 열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너무나 매년 똑같은 트로트 가수 불러서 노래하고 경품 추첨하고, 그런 게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축제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혹시 상인회와 우리 부서나 아니면 축전사무처랑 연계되어서 새로운 아이템이 발굴되고 젊은 분들이 전통시장에서 개최되는 축제에 참여해서 시장 장보기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준비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매년 트로트 가수가 와서 노래 몇 곡 부르고 무대 마련하고 공짜로 먹거리 제공하고 식사 제공하고 이런 게 다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