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0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4-06-18

공유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라이트 기둥에 달려있습니다, 이게. 라이트 기둥 네 곳에 다 2개씩 달려있는데, 시장님 오셔가지고 축사하는데 말이 끊겨버립니다. 그 이유는 출력이 한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네 방향에서 같이 오다 보니까 그 안에서 맴돕니다, 얘들이.

그러다 보니까 마이크가 계속해서 끊겨버립니다. 예를 든다면 본부석에서 출력을 했을 때 야산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뚫려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마이크 시설을 체크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제 하나 둘 셋, 세 개의 구장이 갖춰져 있다는 거는 양산이 유일한 곳입니다.

그리고 많은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꼭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하북 3구장을 착공한 시점부터 상당히 기대치가 높았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아시는 것처럼 시장님 공약 회야강 르네상스의 첫 단추가 이번에 주진 불빛공원 있지 않습니까? 250억 투입해서, 이곳이 농업진흥구역이었습니다.

우리가 해지해서, 그거로 인해서 회야강 르네상스가 다년간의 사업의 첫 단추가 끼워졌는데, 이곳에 농업진흥구역이 있습니다. 1, 2, 3구장 인근에, 그렇다면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천연잔디구장 하나 있으면 이곳에 프로축구장이 전지훈련지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고, 우리가 하북을 스포츠메카로서 이렇게 늘 이야기하지만, 그죠? 이제 스포츠가 단순히 동호인들과 지역민의 상권 활성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경제 효과입니다.

스포츠 산업으로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 바로 이곳인데, 이곳에 대한 이번에 아쉬운 점은 조금씩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보완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매년 우리 양산시에 전지훈련 오는 팀들이 20개 이상, 경제가치는 20억 정도로 봅니다. 제가 2022년도도, 2023년도도 전지훈련 마감할 때 총괄 몇 팀을 저하고 티타임을 2년 정도 가져보았습니다.

과연 우리 양산시를 찾아와 주시는 여러 분들이 돌아가실 때, 복귀할 때 불편했던 점이 뭐냐고 한 게 첫 번째가 숙박이었습니다. 이제 숙박도 어느 정도 우리 시가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론이 있습니다. 이번에 국회의원님하고 같이 했지만 통도사 일대에 공간혁신구역으로 지정되면 민간이 그 숙박을 만들어낸다면 이제 그곳이 스포츠의 메카, 스포츠의 산업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바로 체육시설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80%의 감면을 주지만 20%는 자부담입니다. 그들이 요구했던 거는 100% 지원해 달라, 정말이거는 간단합니다. 솔직히 우리 시가 이번에 하천과에서 알고 계신 것처럼 황산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하는 전지훈련팀들은 100% 무상으로 하는 첫 번째 안을 내놨습니다, 하천과에서.

작년에 한 달 머문 팀이 여자축구단입니다. 국가대표죠, 그죠, 그들이 한 달 머물면서 우리 지역을 이용했던 지출비용이 9,800입니다. 그러나 우리 시는 축구장 사용료를 80% 감면하고 20% 받지만 이게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 우리 시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소관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충분히 풀 수 있는 거라, 그런데 이런 체육시설들은 우리 부서에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만들어져야만 내일의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방향성이 나올 거라 생각해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