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도서관은 제일 조용해야 되는 공간인데, 얘네 둘이가 제일 가깝게 붙어있어요, 인동거리상으로 봤을 때. 이런 자체가 저는 실제 사는 주민들이 봤을 때 랑 괴리되지 않을까 라는 그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길 건너에서 3단지 쪽에서 넘어오시는 지역민들이 봤을 때 이 도로가 완공됐을 때는 40m 도로 정도로 폭이, 그러면 애를 데리고 온다든지, 나이가 드신 분들이 오신다 하면 이 거리를 횡단보도로 하시면 여기에 기존 차량이 너무 많이 정체되고 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을 육교를 고려해 주신다든지, 이런 세밀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마감재 같은 경우도 지혜마루 있잖아요, 거기를 사실 제가 최순희 위원님하고 같이 한번 다시 가보자 이래갖고 갔는데 마감벽이 벌써 눈물자국처럼 누수는 아닌데, 건물이 벌써 외양이 보기 싫게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마감재 같은 경우도 비에도 취약하지 않으면서 외관을 손상시키지 않는 그런 마감재를 챙겨주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송지역민 같은 경우에는 엄청 똑똑하신 지역민들이 많아요. 요구사항도 많으시고.
그래서 이런 건물 되는 지금 이 시점에 지역민들하고 한번 간담회라든지 하셔가지고 지역민들의 요구가 많이 반영되도록 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그거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