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다만 방향성에 맞춰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충분히 공사가 해야 될 일인데 이것 반드시 우리 시가 추진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공사도 숙지 또는 공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꼭 그렇게 해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공사가 우리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인만큼 해양관광의 핵심입니다.
해양관광의 핵심이라면 정부의 해양관광진흥기본계획도 10년마다 수립되는데요, 그 사업도 우리 관광공사가 참고해서 정부의 방향성은 어떤지 거기에 따른 공모사업 등등 공사가 공모사업으로 따올 수 있는 것들은 저는 충분히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된다 생각하고 거제시와 중앙부처의 상위계획을 참고하여 해양관광개발에 대한 정책 수립이라든지 이런 사업 발굴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2030중장기종합발전계획에 보면 지금 우리 공사의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시민공원화 사업 이것은 이미 2030계획에 포로수용소 리뉴얼사업으로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방향성이 틀립니다. 이런 부분 약간 엇박자가 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개발, 같이 가야 됩니다. 태양광발전 가조도 유원지 조성사업 등은 이미 2030종합계획 안에 보면 섬 테마 그러니까 섬 발전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정말 중복되는 부분은 피하고 잘 좀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