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9999회 제3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6-04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얼마 전에 KBS 언론보도를 보고 너무 놀란 게 항상 통영하고 우리 거제를 비교를 합니다. 지금 통영은 경상남도 마리나시설 중에 12개로 최다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12개.

제가 5분 발언 그 자료에 다 나와있는데 우리 거제는 2개밖에 안 돼요. 우리가 두 배나 인구가 많고 크기도 더 큰데 이게 왜? 그래서 지금 통영 같은 경우에는 해양박람회라든지 그다음에 이게 경제활성화 부분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까지 수상하고 2025-2026 클리퍼라는 국제요트대회 유치, 약 5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를 한 1조 원 정도 규모 공모사업도 준비하고 있고, 해양레저와 숙박이 결합된 관광전략, 사계절 휴양관광 수요 증가를 통영은 벌써부터 준비했고,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경남의 마리나시설은 21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해양수산부가 마리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타이틀 자체가 해양관광개발공사 아닙니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