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얼마 전에 KBS 언론보도를 보고 너무 놀란 게 항상 통영하고 우리 거제를 비교를 합니다. 지금 통영은 경상남도 마리나시설 중에 12개로 최다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12개.
제가 5분 발언 그 자료에 다 나와있는데 우리 거제는 2개밖에 안 돼요. 우리가 두 배나 인구가 많고 크기도 더 큰데 이게 왜? 그래서 지금 통영 같은 경우에는 해양박람회라든지 그다음에 이게 경제활성화 부분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까지 수상하고 2025-2026 클리퍼라는 국제요트대회 유치, 약 5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를 한 1조 원 정도 규모 공모사업도 준비하고 있고, 해양레저와 숙박이 결합된 관광전략, 사계절 휴양관광 수요 증가를 통영은 벌써부터 준비했고,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경남의 마리나시설은 21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해양수산부가 마리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타이틀 자체가 해양관광개발공사 아닙니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