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 경남투자유치청, 경남투자청이 설립된 취지는 민선7기가 들어오면서 진주에다가, 아 민서 8기입니까? 8기가 들어오면서 진주에다가 투자유치청과 그다음에 그때 당시에 거점역 개발사업이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했던 것, 그걸 진주에다가 준다라는 약속을 했던 공약사업입니다.
그죠? 그러면 투자청이 왔으면 투자청의 성과가 이번에 발표를 했는데, 저는 투자청의 역할이 너무 부족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문제제기를 좀 많이 했었습니다, 경상남도에서. 그랬는데 이번에 성과 발표를 했는데 3건이 나왔어요.
거기가 지역을 보면 사천, 밀양, 양산입니다. 사천에는, 물론 문제제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1조 5천억의 데이터센터를 들어오는 겁니다.
그리고 밀양 양산에 들어가죠. 그러면 우리 진주하고는 어떤 물밑에서라도 협의 보는 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