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내가 참 답답한 게 이런 거예요. 물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건 우주항공사업단하고 기업통상과하고 세트입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을 관리하는 거니까.
바이오산단도 보세요. 바이오산단도 7만 평으로 추진하다가 물론 우리 부서는 아닌데, 중앙투자심사에 튕겨 가지고 우리가 실수를 해가지고 7만 평, 원래 7만 평도 작거든요. 지금 바이오진흥원에 졸업해가지고 들어올 회사들이 줄을 서 있고 외부에서 들어오고 싶은 회사들도 있어요. 10만 평을 해도 부족한데 7만 평으로 튕겨 가지고 지금 12,000평 조성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지금 삽도 떠보지도 못하고, 내년 이맘 때 출범합니다. 그러면 내 얘기는 뭔 얘기냐 하면 기업 유치금액을 높여 잡으려고 하면 부지가 확보돼 있어야 되거든요. 부지가 있어야 기업을 유치해 올 것 아닙니까?
부지도 없어요. 그럼 또 부지가 없어가지고 부지 준비하자고 하면 우주항공산단도 지금 유치를 못 해 있는데 그 부지 다 확보해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또 누가 얘기하더라고요. 그것도 발상이 말이 안 되는 게 우리가 회전익 비행장 저것 유치해 온 게 우리 실력이 있어 가지고 온 게 아니거든요.
그때 때마침 가산산단이라는 부도직전의 회사가 한 게 딱 있어 가지고, 부도직전의 표현은 좀 그렇고 민간이 개발한 부지가 있어 가지고 가산산단에 우리 회전익비행장 오게 된 거거든요.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산단이 미리 준비가 돼 있어야 기업을 유치할 수 있고 기업유치 금액을 늘릴 수가 있는데 우리는 이것도 저것도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럼 저 12,000평짜리 제2바이오산단조성이 되면 몇 개 들어갈 수 있느냐, 최대 8개밖에 못 들어가요.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이 줄을 서 있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는 조성상단도 늦고 기업유치액도 작고 성과도 작고 빠지는 기업을 여기다 체크를 하면 지난 3년에서 5년 동안, 3년 동안 한 6개 7개 빠져나갔다 우리 기업이, 사천에서 자기들 1조 3천억 기업 유치해 놔놓고 거기다가 제일 큰 기업이 신흥타이어라고 대문짝만하게 경남일보나 다른 일보에 떠 있고, 그래도 그걸 보고 우리 공무원들은 특별하게 다른 어떤 자각심을 못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건 이런 겁니다.
지금 항공산단에 대한 어떤 유치를 하려고 하면 코드 넘버가 맞아야 항공산단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산단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걸 높일 수가 있거든요. 그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올해는 1,000억인데 내년에 3,000억으로 목표를 잡는다라고 가정을 합시다.
그럼 3,000억을 우리가 목표를 해갖고 열심히 구해와도 들어갈 데가 없기 때문에 목표를 상향해서 잡을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럼 사천에는 어찌 해서 2년 동안 1조 3천억을 잡느냐, 그런 준비를 미리미리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결산 심의라서 지나가고 쓴 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좀 소홀하게 대할 수 있는데 지금 이 결과만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지금 현저하게 달리고 있다.
그래서 산단조성하는 부분도 기업통상과에서 이번에 산단조성이 다른 팀으로 지금 가버렸는데, 재생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