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1996년도에 창단이 됐어요. 그래서 2019년도에 해체가 됐고, 이제 이런 겁니다. 잘 알겠지만 거제 출신 요트 국가대표선수나 실업팀, 지금 우리 팀이 없다 보니까 타지역에 가서 타지역 홍보를 하고 있어요, 쉽게 표현해서.
우리 이태훈 선수 같은 경우에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까지 따고 그전에 숱한 국가대표나,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지금 지세포에 요트클럽에 100명 정도 초등학생들 클럽이 시스템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분만에 이게 솔드아웃(Sold out)이 된다 합니다. 이게 딱 열어놓으면 10분 만에 그냥 다 차버린대요.
그만큼 인기가 좋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팀이 없으니까 통영이나 타지역으로 잘하는 애들은 빠져버리는 거예요. 두 번째, 옛날에는 우리가 해성고 하면 윈드서핑, 축구 하면 거제고 이게 딱 정설대로 나와 있었습니다.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제도에서 서클 그러니까 팀이 안 되더라도 옛날에 울산대, 울산전문대가 다 서클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게. 그래서 실업팀이 없으면 이 하부조직이 구성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데 관광공사에서 하시라는 뜻은 아니었고요. 관광공사에서 말 그대로 흑자가 나면 할 수 있겠죠. 지금 우리 시는 씨름하고 축구 2개를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이 스포츠 체육 예산이 적기 때문에 보조금 가지고는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반회계나 그런 쪽으로 넘겨서 관광공사에다가 예를 들어서 1년에 5억 원이든 10억 원이든 좀 우리 시에서 좀 보조를 해서, 지금 칭따오라든지 제가 2016년부터 요트 청소년 교육부터 많이 관여를 해봤는데 이것 해야 됩니다. 이것 꼭 하셔야 되고 그리고 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한 번쯤 취임을 하시면 변광용 시장님하고 의논을 꼭 하셔가지고.
이런 이야기도 있었어요. 문화예술재단을 체육국을 하나 넣어가지고 그 국에서 시 예산이 문화예술재단의 체육국으로 넘어가면 체육국에서 관광공사로 또 지원한다든지 이것은 편법은 아닙니다, 절대. 합법적으로 할 수 있고 일반회계로 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합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우리 강웅재 체육지원과장님하고도 여러 가지 의논을 하고 있는 중인데 하여튼 그게 잘 되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후보자께서 그간 석사학위가 2개고 박사학위 논문 포함해서 발표하신 논문의 편수와 각 논문의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