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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6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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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올해 그러면 5개 계약한 것도 내나 사후관리를 챙겨야 될 것 같고 지표가 계속 내려가거든요. 우리가 그만큼 자신감이 없나요? 기업유치를 그렇게 할 형편이 못 되나요, 우리가?

우리가 정주여건이나 여러 가지 상황들로 봐서 작년에 답변을 뭐라고 했냐면 “사천이 훨씬 기업유치하기가 좋은 환경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근데 그건 안 맞는 말이거든요. 우리가 KAI의 연구원들 70~80%가 진주에서 출근한다고 내가 몇 번 말씀드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살아야지. 그래서 진주가 기업을 유치하기가 나쁜 상황이 아닌데 그건 잘못된 답변이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훨씬 유리한 상황인데 기업 유치액이 작은 건 우리 집행부의 노력이 사천시보다 부족하다.

그리고 사천시장님이 서울에 방을 구해놓고 지금도 기업 유치한다고 거기 가 계시고, 제가 사천의 기업들하고 관련되는 분들하고 얘기를 좀 해보고 사천 우주항공팀, 그러니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그 부서에 있는 공무원들하고 상담을 좀 해보면 굉장히 전투적이고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과정은 그렇다 치고 결과는 뭐냐, 결과물이 딱 나타나요. 지난 2년 동안 1조 한 2,500억 정도, 1조 한 3천억 정도를 유치를 했단 말이죠.

근데 우리가 거기에 비해서 보면 한 3분의 1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같은 지적을 작년에도 했고 지금도 계속 현재형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서에 167%라는 달성률 이렇게 기록을 해놓고 있는데, 목표액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저점으로 잡은 거예요. 그러면 우주항공사업단의 부서성과에 있어서는 모르는 사람이 봐서는 건수 3건 잡아놔 놓고 5건 했으니까 160% 했기 때문에 아주 성과가 크다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는데, 우리가 올해 1,600억 잡았으면 작년에 그때 얼마 잡았나요, 2,500억 잡았죠?

작년에 우리 목표액 얼마 잡았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