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는 타 시군을 제가 몇 군데 조사를 해 봤었었요. 강경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인 젓갈축제가 있고 강경에 보면 딸기축제, 고구마축제, 대추축제가 있어요. 논산시에서 이 축제들 지원 사항을 봤더니 그 액수가 홍성군하고 차이가 엄청 있더라고요.
강경 젓갈축제 같은 경우는 시비가 한 10억 가까이 되고 도비에서 3천 얼마를 해서 10억이 약간 넘더라고요. 그리고 딸기 축제 같은 경우도 벌써 6억 정도가 되더라고요. 고구마 축제 한 3억.
그것도 생계형 축제라면 생계형 축제고 농작물 축제라면 농작물 축제가 있어요. 이런 것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젓갈 하면 강경을 많이 생각해 주셔요. 그러면 논산시에서 그만큼 투자, 홍보하고 발전을 시켰다는 얘기죠.
자, 전국적으로 딸기 하면 우리가 어디로 생각할까요? 논산을 생각해요. 홍성군에도 딸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한 400가구 정도로 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어요.
홍북부터 시작해서 은하, 장곡, 홍동, 금마까지 이런 부분 같아요. 거기 같은 경우는 딸기 축제도 6억씩 투자하면서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매김을 시켰다는 얘기예요. 은하 같은 경우도 올해 처음 딸기축제는 저예산 천만 원 가지고 한번 해 봤어요.
나름대로 좋습니다, 그래도. 동네 축제 같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홍성군에서도 딸기를 생각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하다못해 김축제가 또 어디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