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행정계에서 오류가 나온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을 철두철미하게 집행부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 아까 우리 최선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사항 중에 이월 사업이 있습니다. 이월이 조기 집행, 조기 집행하면서도 연초에 예산… 예를 들어서 사업을 시작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사업 부서에서 사업이 많다 보니까 우선 시작해 놓고 뒤로 미루고 미루다 보면 예를 들어서 9월, 10월 가 가지고 이 사업에 또 들여다 보기 시작해서 시작하다 보니까 결국은 사업 다 못하고 이월하는 경우가 계속 초래되고 있는 거예요. 당연히 빨리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월시키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아무 이유가 없어요, 내가 볼 때는. 저희 위원들이 판단할 때는 기간이 모자라서 한다. 그것은 사업을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관리 부서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은 연초면 각 부서별로 설계도 빨리빨리 하고 있는데 다 준비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제대로 연도 말에 준공을 못 하고 이월시킨다는 것은 이게 어떤 업무에 그만큼 소홀했다. 그리고 많은 업무에 가중되고 이런 부분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좀 면밀히 따져서 이월되지 않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이월액이 자꾸 계속 매년 늘어가고 있어요.
이렇게 늘다 보면 대단위 사업을 해서 느는지는 몰라도 자꾸 늘어가다 보니까 건수가 는다고 볼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철저하게 감독을 하셔서 이월되지 않도록 사업은 그 당해 연도 사업에 대해서는 당해 연도에 마무리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각 부서에서 사업의 마무리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결산 검사하면서 지적됐던 사항들은 집행부에서 다 파악하셨고 앞으로 추후 계획도 개선 방안도 조치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도 전부 다 자료상에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굳이 불가능한 거는 제가 봐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고 조치 가능한 것은 앞으로 조치를 잘해서 이월 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