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그다음 49쪽 앞서 우리 양태석 위원님께서도 지적한 내용도 있고요. 특히 또 우리 지난해에도 이제 사등면에 굼바위마을의 경우에는 인근에 있는 영진 자이원이나 경남 아너스빌이 가스가 이제 공급이 되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비슷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파트 가스 공급이 제외가 되어졌고요. 또 그 과정에 LPG 용기가 이제 복도에 이렇게 보관하고 사용함으로 인해서 위험도 상당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LPG 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우리 시가 아마 두 차례, 세 차례에 걸쳐서 도와 여러 차례 방문을 통해서 어렵게 만들어낸 사업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 설명회 과정에서도 시의 적극적인 행정 또는 노고에 지역 주민들이 참으로 감사해 하는 반응들을 가진 것들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이제 제가 다만 이제 물어보는 게 당초 사업에 4억 원에서 이제 사업비가 12억 원으로 불가피하게 늘어난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