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이제 우선순위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그 다음에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 뭐 이런 부분들로 되어지잖아요. 참으로 이제 귀한 사업들입니다 서민들에게 있어서는. 특히나 이제 난방에 있어서 단열 창호 그런데 이게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
이제 면제율 같은 경우에 주민센터뿐만 아니라 이장 회의 때도 이와 같은 내용이 회의 자료에 넣어지긴 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산업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 설명을 하지 않으면 이 사업이 있었든지 없었든지 그렇게 넘어가는 경우도 다반사로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이장들의 경우에는 이 사업이 홍보가 되어졌는지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서민층에 있어서는 냉방 난방 사업에 있어서 적극적인 홍보 그를 통해서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금 빠뜨림 없는 촘촘한 홍보가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강조드립니다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