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모든 사업을 우리 수도사업소에서 여러 분야에서 고생들 하시고 팀장님들 어떤 민원을 제기할 때 즉시즉시 해결해 주시고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예를 들어서 지금 상수도관 매설하고 나서 어떤 포장도 금방 하지 않잖아요. 왜냐하면 그쪽에 부토가 어느 정도 다짐을 될 때까지 놔두는데 그걸 해 놓고선 사실 공사 시공 업체에서 진동 로라로 진동도 시키고 다짐도 시키고 했어도 그래도 또 침하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철두철미하게 해서 앞으로 우리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포장해 놓고 다시 내려앉는, 그리고 또 균열이 가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사업을 하셔서 주민 생활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꼭 부탁드리겠고 우리 수도사업소 늘 고생들 하시는데 오늘 행감 준비하시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장님 이하 우리 팀원님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