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했는데 문제점이 사실은 누수 원인 같은 거 노후 관로 교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선 중점적으로 한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한번 드려 볼게요. 제가 사는 쪽에 수도 관로를 다시 매설을 했는데, 교체를 했는데 1년 만에 다시 또 파고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 했더니 K-water의 누수 감지, 수도사업소의 누수 감지를 통해서 누수가 된다고 해서 다시 공사를 한다는 거예요.
거기를 굴착을 했는데 원인이 뭐냐, 접속부 이탈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홍성군에 누수가 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관로가 중간에서 어떤 파손돼 가지고 누수가 되는 거는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해요. 왜냐하면 지하의 어떤 공사 매뉴얼 있지 않습니까?
매뉴얼대로 하다 보면은 예를 들어서 웬만한 충격에서는 그게 파손이 될 수가 없다 저는 그런 판단을 해요, 깊이가 있으니까. 그런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접촉 부위 이탈에서의 누수가 대부분이 차지할 거로 저는 판단하는 것이 제가 이제 눈으로 봤으니까요. 1년도 안 된 것을 다시 누수가 되고 팠는데 접속부 이탈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