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정책지원관을 통해서 받아 보셨는가 모르겠지만 청년 인구를 우리가 유입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정책 지원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례안을 지금 초안을 해가지고 부서에 넘겨놨거든요. 한 번 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싱가포르 가서 교수님한테, 싱가포르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인구 감소 부분이 대두가 돼서 했는데 만약에 교수님이 진주시의 지자체장이라면 인구 증가를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치고 싶느냐 했더만 최고의 그게 좋은 일자리, 결국은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만이 젊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거주도 안정이 되고 거기에서 결혼도 하고 출산도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결국은 좋은 일자리를 하려고 그래도 기업유치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행사에 지원을 해주고 이런 것보다는 이제는 6개월 지났으면 어떤 큰 틀을 가지고 자사고 유치를 한다든지, 자사고 유치를 통해서 고급 인력이라든지 또 공부하시는 그런 좀 분리해서 인재를 육성한다든지, 그럼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거창 같은 경우는 실제로 굉장히 불편하고 우리 진주로 보게 되면 교통이라든지 여러 인프라가 좀 작아요. 그렇지만 대성고등학교라든지 거창고등학교 이런 부분을 가지고 인구가 늘어나고 있거든요.
출산율로 보게 되면 경상남도 1위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런 특단의 대책을, 따라 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 말고 이제 6개월 됐으니까 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진주만의 인구 정책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려고 하게 되면 대기업 유치라든지 기업 유치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더 많이 써야 되고 그다음에 규제 같은 것도 과감히 풀 수 있는 거는, 우리 기업이 진주에서 못 해서 다른 데 나가는 게 아니고 다른 데서 더 일하기 좋고 또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줘야만 그런 분들은 돈 벌기 위해서 오는 거거든요. 똑같은 조건 같으면 진주로 올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조건, 그다음에 투자를 유치하는 데 있어서 과감하게 규제를 풀어주는 그런 정책을 마련해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