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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6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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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81페이지 자전거도로 조명 설치 및 유지보수에 3억 원이 원래 됐는데, 1억 5,200 쓰고 지금 거의 절반이 1억 4,700 정도가 지금 미집행잔액으로 발생했거든요. 본 위원이 2023년 3월 20일인가 그때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진주시에서 많은 자전거 도로가 옛날 폐철도라든지 그다음에 강변 그다음에 여러 가지로 잘 조성돼 있는데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해서 몇 가지 제안한 게 있다고요. 하나는 교차로에 조명을 좀 밝게 해서 자전거와 교행하는 차량이나 보행자가 같이 볼 수 있게끔, 자전거 도로에 보통 보면 교차로에서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다음에 하나는 또 철제 블라인드 같은 경우는 굉장히 강철로 돼 있기 때문에 철로 돼 있기 때문에 부딪히면 사고가 되니까 앞쪽에 유도봉을 좀 미리 설치를 해서 탄력봉 같은 거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고무 재질로 돼 있는 탄력봉을 하게 되면 미리 거기에 탄력봉에 부딪히든지, 볼라이드가 있다는 그런 걸 예비로 표시해 주는 그 부분 하나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루빙 기법으로 드르륵 소리 나는 그런 게 있고, 교차로가 있음을 미리 알려주는 그런 걸 제안을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 보니까 시청에 출차 하게 되면 출차 해서 삐용삐용삐용 이래 하면 저쪽에 이쪽에 차가 오는 걸 알기 때문에 서로 조심을 하게 되잖아요, 그죠?

사고를 줄일 수 있게 하는데, 지금 1억 4,700 정도의 금액이 불용 처리가 됐는데 제 생각에는 많이 개선된 거는 많이 개선됐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몰라요. 제가 거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몰라도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러면 이 돈으로 안전시설에 좀 더 투자를 했으면 야간 조명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그루빙 기법을 한다든지, 또 탄력봉을 설치한다든지 여러 가지 좋은 그게 있을 건데 왜 불용 처리를 이렇게 많이 했는지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