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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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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가입이 되려고 하면 우리 시가 재정적으로 뒷받침을 해주거나 하다못해 인건비라도 좀 지원해 주거나 했을 때는 그게 되는데, 와서 이게 불법이다 또 그다음에 민원이 들어가고 쓰레기가 날린다 이렇게 지금 와서 간섭은 많이 하는데 지원적인 부분에는 한 번도 얘기가 없었더라고요, 행정에서.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에 일부러 저런 거는 민간에서 해라고 다른 시 같은 경우에는 자발적으로 “너희가 해라.

우리가 행·재정적으로 도와줄게.” 이렇게 해서 민간은 하고, 우리 시는 수탁이나 공공에서 운영을 한단 말이죠. 양대 날개로 같이 해야 저게 효과가 있는데, 한 번씩 시에서 민원을 넣으니까 동네에서 불법적인 부분에 가서 감시 때문에 몇 번 나왔어요. 그래서 뭐라고 하기만 하고 지원해 주는 얘기가 없는 상황에서 말씀하시는 대로 그 회원사에 가입해라 하면 안 하지, 하나도 도움이 안 되고 자기들도 지금 적자인데.

억지로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랜 시간 해 왔던 그런 노하우는 제가 장비를 다 훑어봤는데 인건비를 지원하든 장비를 지원하든 조금만 지원해 주면 지금 효과가 상당히 높겠더란 말이죠. 그래서 내가 시에서 알고 있냐 하니까 몇 번 나와서 갔는데 지금 긍정적인 반응은 없고 아주 지적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지금 그런 노하우를 같이 시하고 협업하면 우리 시에 많이 도움이 되겠다 이런 얘기니까요.

지금 국장님, 과장님 다 같이 계시니까 같이 저는 좀 그런 협업하는 방법들을 찾아서 우리 진주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보자 그런 취지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