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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20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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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 328군데가 있는 가운데, 정말 또 열악한 마을의 경로당은 격차가 굉장히 심하거든요. 우리 동네 경로당도 사실 제가 예쁘게 꾸며드릴 수 없는 그런 형평성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런 것을 차치해 두고라도 긴 의자 같은 경우에는 건강협회나 이런 데서 권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어른들, 일명 소파라고 하는데 거창한 소파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구 느낌을 만약에 든다고 하면 백 단위라든지 고가품을 생각하고 사치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분들한테는 필수품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시대적으로 지원하는 품목에 있어서 조금은 고려해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제가 다시 한번 짚습니다. 그리고 아까 비추었던 밥솥과 상하고 이거하고의 개념은 건강하고 식생활이 연결 안 된다는 거는 아니지만 직접적인, 그리고 여러 사람이 쓸 수 있고 소모품이더라도 이거는 장기적인 소모품이기 때문에 계속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심도 있게 고려를 해봐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