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100%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진주시가 재정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거든요, 그 대비를 좀 하셔야 되고. 첫째는 이게 그냥 LH에서 분양을 한다고 해서 맡겨 놓을 것이 아니고 자기들은 큰 부담이 없어요.
분양 원가, 조성 원가 다 받아가 버리면 우리 진주시하고의 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그때 당시에 어떻게 그 조건으로 해서 이 계약이 체결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채권을 우리 진주시가 안아야 된다는 그런 독소조항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은 크게 뭐 하다가 안 되면 ‘진주시에서 받으면 되지.’ 이런 식으로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금액이 2,000억이기 때문에 상당히 큰데 LH하고 담당 부서하고 계속해서 또 공기업을 유치하든지, 아니면 항공산단에 맞는 그런 업체들로 계속 그걸 해서 그분들이 실제적으로 한화 뭐라든지 이런 항공에 관련돼 있는 업체들이 들어와야만이 거기에 민간 업체가 유치돼야만이 결국은 진주시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그다음에 거기에 맞는 분들이 가서 취업을 하고 취업을 하면 계속 파생적으로 월급도 생기고 이리하면 또 주거도 필요할 거고, 그다음에 누구 말대로 결혼도 하게 되고, 자녀도 되고 이런 선순환 구조가 계속 연결돼야만 진주시가 활기차게 된다고요.
그래서 결국은 LH에 맡겨 놓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진주시에도 발 벗고 나서서 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야 된다, 재정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미래 세대의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우리 진주시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위해서라도 이게 그냥 LH에 맡겨 놓고 해야 될 그런, 방관해야 될 건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