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일죽 같은 데는 오방에 한다리라고 하는 데 있잖아요. 거기 차인환 씨 있는 데 그 중간에 어디에 하나, 어차피 거기는 그냥 다 우사, 돈사 아니에요. 그러니까 중간쯤에, 가장자리에 하면 또 뭐라고 하겠죠.
그러니까 중간쯤에 하나 소규모로 설치해서 거기에 있는 사람들 또 처리하게 하고 또 예를 들어서 화곡리 같은 경우에는 여기 대화 죽화초등학교 앞에 같은 데 요새 목장 몇 개 들어왔잖아요. 그런 중간에 또 이렇게 하나 소규모로 설치해서 그 주위에 처리하게 하고 나는 그렇게 좀 작게 하면 그래도 민원이 덜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바로 옆에 우사나 돈사가 있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한 군데에 몇 천 평짜리 부지 이런 걸로 해서 지으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죠.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