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런 게 200억 규모가 될 게 아니라 500억 규모가 되든지, 1,000억 규모가 되어서 원활하게 중소기업에 필요할 때 자금 지원이 되든지, 이자 보증이 되든지 어떤 목적에 따라서 이것이 운용이 돼야 되는데, 이게 부족하다 이런 얘기가 들려요. 국장님은 구체적인 거를 얘기할 그런 현재 위치에 있지는 않고, 예산 전체를 관장해야 될 그런 위치에 계시거든. 그래서 기금에 대해서 필요 없는 돈을 가지고 금고에 잠을 재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을 진주시 전체적인 기금에 대한 부분을 한 번 통합적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또 23년도 예산이 2조였지 않습니까. 2조에서 몇 백억 모자라는 2조였거든. 그다음에 1,500억 정도 떨어져 버렸단 말이죠.
그것이 왔다 갔다 약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가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