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악취가 최대한으로 덜 나게끔 어떤, 예를 들어서 업체가 와서 시범적으로 한번 테스트를 해 준다고 그러면 축산과에서도 그런 걸 연구를 해 보세요. 그 전에 우리 6대 의원 때는 어디예요, 고목동이죠?
세트장 앞에 굴다리 가기 전에 세트장이요. 그전에 거기 보면 이기영 전 의원이 거기 냄새 안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우리가 저번에 한번 봄인가 언제 아프리카돼지열병 금광면 분들이 거기 와서 당직을 서서 내가 밤에 갔는데 돼지가 없는 건지 있는 건지 모르는데 하여간 냄새는 안 나기는 안 나는 것 같은데, 뭘 쓰는 건지 그런 사람들은.
대표한테 약을 뭘 쓰는 것인지 이런 것도 한번 물어보고 해서 다른 데도 그런 데를 적용을 좀 할 수 있게 하시고 또 그 주위 농사짓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한테 슬쩍 냄새 나느냐, 한번 물어보면 그이들이 잘 알잖아요, 거기 냄새 안 난다고 뭐 이렇게. 그러면 그런 데는 정말로 어떻게 돼지를 사육하고 있나, 공유를 해서 하면 아마 전체적으로 냄새가 많이 절감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