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우리가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 주제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지만 해양 정책이라든지 이 해양에 관련된, 우리 거제는 해양 빼고는 할 말이 없으니까 해양스포츠도 좋고 해양 정책도 좋고 해양에 관련된 전문가를 불러서 우리 시민들하고의 소통을 통해서 또 즉석에서 시민들이 좋은 아이디어도 낼 수도 있고, 제가 엊그제 5분 발언도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 해양 관련해 가지고는 통영하고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요. 5분 발언 나중에 한번 보시고 해양 관련 어떤 포럼이나 콘서트나 세미나나 이런 것을 좀 주제로 해서 전국에 안 되면 해외에서 불러도 돼요, 해양 관련 전문가를.
예산은 얼마나 들어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시가 진짜 필요한 그런 이벤트를 한번 해 주십사, 라고 저는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올해. 그다음에 보통 행정과도 있고 교육과도 있고 시민대학도 있고 여러 가지 하더만요.
하는데 유일하게 지금 하는 게, 이걸 잘하고 있고 잘되기 때문에 제가 이제, 물론 앞에 하신 이런 정책들도 중요한데 지금 우리가 당면에 처해져 있는 앞으로 미래 먹거리 그런 부분에서는 해양 관련 부분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13페이지 척척거제, 물론 시민소통실에서 국민신문고, 시장에게 바란다, 청원, 민원 운영여러 가지가 아주 잘하셨는데 그중에 지금 보면 주변에서 참 잘하고 있다, 인기가 참 좋다, 이게 ‘척척거제 면동기동순찰반’ 이거죠? 2,788건을 접수해서 42건 빼고는 거의 해결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