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2023년 통계를 보게 되면 대한민국 자체에도 출산율이 조금 낮다가 그래도 2025년도니까 2024년도의 통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보게 되면 0.75로 조금 올랐고 경남도 0.82고, 경상남도가 0.799 그러니까 0.80 정도 되는 데에다가 이제 0.20 정도로 올랐고, 또 특히나 진주시 같은 경우도 0.89에서 9.20으로 지금 올라온 부분은 좀 있다고요. 그러니까 코로나 시절에 결혼을 못 했다든지 어떤 사유로 인해 가지고 그다음에 또 출산장려 정책으로 인해서 또 출산을 더 활성화하는 그런 그것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통계를 한 번 보니까 경상남도 통계만 가지고 했는데 혹시 파악하고 계시는지를 몰라서 내가 한번 여쭤보겠는데, 진주시도 그거에서 원래 거창 사천 진주가 2023년 통계를 보게 되면 한 3등 정도를 했거든요.
시군부에서는 그래도 그나마 사천하고 진주하고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1위를 하고 있는데 특이한 점이 2024년도 통계를 받아보니까 진주가 4등으로 갔는데, 1등 2등 하고 이런 부분은 그거 됐는데 좀 특이한 거는 의령군을 보니까 의령군이 원래는 0.746이었거든, 2023년도에. 그랬는데 갑자기 2024년도에 0.98로 변했어요. 그러니까 53명 태어나던 곳이 군에서 100명으로 바뀌었고, 1,666명이 태어난 진주시가 1,700명으로 바뀌어 가지고 있는데 제가 받은 데이터가 잘못된 건지 안 그러면 의령군이 이렇게 획기적으로 출산율이 올라간 이유에 대해서 혹시 파악해 보신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