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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20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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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걸 본 위원이 할 때 “부시장 TF팀 단장으로 해서 가라” 그거까지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이어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시작해 가지고 4년 후에 되든, 10년 이후에 되든 상관없어요.

일단 그렇게끔 해가지고 시발점은 초석은 놔야 한다는 쪽이에요. 초석을 이때까지 놓지 않고 그냥 있는 쪽에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겁니다. 하니까 이번에 다시 또 지적하고 하니까 마치고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TF팀을 만들든지, 어떤 부분을 해가지고 조치를 좀 취해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끔 하시고, 국장님이야 연말에 나가니까 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갑갑하니 그래요. 우이독경이라는 말이 그 이야기예요. 해주고 나면 뭐 합니까?

그 자리 앉아서 가고 나면, 또 다른 사람 들어오면 못 느끼고 있다가 조금 의원이 질타하고 나면 귀가 좀 아프고 하더라도 꾹 참고 듣고 넘어가는 이런 쪽은 하지 말자는 쪽이에요. 뭔가는 변모하고 달라지는 쪽으로 할 수 있도록 직원들도 정신 좀 똑바로 차리고 그렇게 해주기를 본 위원이 마지막으로 제가 부탁을 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