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아까 결국 정량적 평가도 있을 테고 정성적 평가도 있을 텐데 정량적 평가에서 혹시 자체 기사 생산도 좀, 여기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어느 언론사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자체 기사를 1년 내내 한 건도 본 적이 없고 보도자료만 게재한 언론사도 있거든요. 받아가기 하고 근데 자체 기사 생성률도 어떻게 모니터링이 가능하면 언론이 그렇잖아요. 우리 의원들한테 말 그대로 공격적인 기사를 내든 우호적인 기사를 쓰든 그거는 언론이 감시자의 역할을 하면 되는 거고 그래도 언론이고 기자라면 자체 기사를 취재를 해서 쓰는 그 정도 노력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정량적인 평가에 그런 부분도 포함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그러면서 그것도 등급을 나누는데 차등을 줘야 된다. 특히나 저는 거제시 인터넷 언론 그 부분도 좀, 저는 거제 신문은 아예 아주 잘되고 있는 지역의 유일한 주간지 신문으로 잘하고 계시는데 그 외 인터넷신문은 그 부분도 고려가 되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의회 송고 보도자료 목록은 작년에는 의회발, 의원 개인발 말고 의회발 보도자료가 166건이 송고가 됐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