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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20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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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2005년도에 4급 출장소가 나와서 2007년 4월 1월 날 분동했습니다, 웅상. 그 당시 김해도 마찬가지였는데 김해는 시장이 TF팀 구성해서 무엇이 문제가 있고 주민들에게 무엇이 손해가 가고 하는 것 전부 다 TF팀 구성해 가지고 간 쪽이었고 우리 양산시는 하늘에 있습니다, 지금. 멀리 가 있는 시장은 밀어붙여 가지고 그냥 내가 우리 주민들 공청회 2번 다 했습니다.

이거 하고 나면 34가지 손해 본다. 하더라도 지금은 농지가 많기 때문에 해서 될 입장이 안 된다. 농지가 줄어들고 나면 자동적으로 할 테니까 시기상조니까 좀 넘어가라.

왜 그때 김해에서 안 했겠어요? 우리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간 거고 김해는 TF팀 구성해서 갔어요, 면밀하게. 그다음 경기도 수지도 마찬가지였어요.

우리보다 수지가 먼저 했어요, 수지읍이. 인구 15만이었어, 응? 그래 갔는데, 일단 어떻게 됐든 주위 환경이 변하고 여건이 변화가 되면 인간은 거기에 지배받게끔 돼가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서.

이미 환경은 도시화로 가 있으면 같이 변해가야 해요. 본 위원이 당장 해라 어떻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은 거예요. 자, 2002년도에 의회에서 감사 때 지적을 하고 건의를 하고 어떤 부분했더라면 그럴 때부터 여기에 대한 부분을 논의를 하고 없던 방안을 찾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랬으면 2년 동안 주민들 하고 공감대도 형성할 부분 했을 거고 쭉 갔을 거 아닙니까?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금 질타하는 거예요, 이 부분을.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