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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025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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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합니다. 17페이지에 아까 한은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2023년도 같습니다. 우연히 어디 초등학교인지 모르겠는데 5학년생인지 6학년생인지 모르겠는데 사회 부분에 지방의회 관련해서 공부가 있나 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인솔해서 한 반을 의회로 데리고 왔는데 그때 제가 위원장 하던 시절이니까 구경을 갔다가 질의응답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질의응답을 받고 나중에 전언을 통해서 괜찮았다, 이런 평가를 받기는 받았는데. 그게 뭐냐하면 저학년도 저학년이지만 5~6학년 정도 되면, 6학년 정도 되면 보니까 질문이 행정사무감사부터 해서 사전 공부를 엄청나게 하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답변을 하면서도 재선 의원이라서 답변이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을 40분 동안 했는데 우리 의원들도 고학년을 상대로 만약에라도 누군가가, 그러니까 사진만 찍고 가는 게 아니라 한 30분~40분 정도는 의원들하고 궁금한 거 질문도 할 수 있고 의원도 일정 부분 그런 역할, 사회적 봉사로 그런 프로그램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는 제가 운영위원회 위원이 아니라서 그때는 말을 못했습니다.

지금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이고 이 부분에 대한 작년에 위원님들의 그게 있었으니까. 모의의회도 작년에 해보니까 좋더라고요. 좋기도 하고 투표 결과에 충격도 받고 그랬는데 날 것 그대로 모의의회가 진행되니까 좋긴 좋더라고요.

근데 그 대상이 학교 학생회장님들만 쭉 뽑아오셔서 하셨더라고요. 교육청에서 학생들을 데려오기는 했는데 학생회장님 아니라도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정치라든지 지방의회에 대해서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도 대상을 다양화했으면 어떨까, 거제교육지원청하고 신청을 받을 때 말 그대로 공부 잘하는 애들 순이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다양하게 인원을 해보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